2009년 세계 최초의 뉴질랜드 해돋이 모습

200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든분들 소띠해 새해에는,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바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Happy New Year!!!
세계에서 제일 먼저 해가 뜬다는 뉴질랜드. 2009년 1월1일 새해 첫날 새벽에 첫해가 떠오르는 모습을 지켜 볼 수 있었다. 해돋이를 본곳은 North Head라는 곳으로 오클랜드 북부 연안에 있는 Devonport지역에 있는 높이 약 70여미터 해변에 있어서 사방을 다 볼 수 있는 전망이 좋은 지역 입니다.

해뜨기 전 해변의 모습.

저 멀리 오클랜드 스카이타워가 보이는 Citytown 모습.

아직 해뜨기 전 Northhead에서 바라본 데본포트 지역.

바다 건너 저멀리 오클랜드 씨티 모습.

콘테이너를 실은 상선 한척이 새해를 맞이하여 유유히 항구로 향하고 있다.

드디어 2009년 새해 첫해가 빛나는 광채를 드러내며 떠오르고 있다.

떠오르는 해는 꽤 빠른 속도로 오르고 있다.

이제는 눈이 부실 정도로 뜨거운 광채를 내고 있는 태양.

바다위에 태양빛을 드리우며 떠오르는 위대한 소띠해 뉴질랜드에서 본 1월1일 새해 첫해.

오른쪽에 보이는 유람선은 아마! 랑기토토섬으로 가는 새해 첫 배인 것 같다.

뜨거운, 광대한, 우람한 모습을 드러낸 기축년, 소띠, 2009년 첫날 떠오른 태양의 모습.

해가뜬 후 바라본 오클랜드 Citytown 모습.

듬성 듬성 해돋이를 즐기는 현지인 키위들도 보인다.

Devonport에 있는 Northhead에서 바라 본 랑기토토 섬.
2009년 뉴질랜드에서 본 떠오르는 새해 첫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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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킬리만자로 표범 | 2009/01/01 06:50 | 해외여행과 기록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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