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그리고 다음달에

일단 일부러 이글루 여기저기 들낙이기만 할뿐 글은 작성을 미루고있는 본인 음 -_-);

결코 귀차니즘이나 그런것은 절대로! 아니다... 응허 -_-);

이번달에 가능하다면 지인과 함께 방을 수유쪽으로 옮기기로 결정

또한 개인적으로 SGI 신심을 얼마전부터 시작하였다.

어머니께서 이전부터 하셨는걸 옆에서 지켜보며 확실히 "좋은것이다."라고는 느끼고 있었지만

본인의 경우는 그다지 그렇게 무언가 믿음을 해야할만한... 단순히 말해서 급할것이 없었기 때문에

어머니의 권유에도 불구하고 그냥 하지않고있었는데

마침 뭐랄까 인생의 선배랄까... 철학과 외모가 전혀 일치하지 않는 형이 SGI 26년이라길래

그형따라 기초부터 차근히 시작하고있다.

뭐 누구 말 마따나 "불교는 저기 신이 있으면 신에게 손가락질 하며 '네놈 두고봐라 내가 이거 이룰테다'하는 것"

인지라... 어차피 자기성찰이랑 자기노력을 체크하고 그것의 결과물을 기도한다...랄까

그러니까 무언가를 원하기에 기도하고, 기도한 만큼 노력하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SGI가 마음에 드는 이유는 믿음으로써 자신을 좋게 개발하거나 좋은 일을 일어나도록 기원하는 것을

떠나 인간과 인간으로써 (이런저런 관련 일화를 듣다보면) 같은 SGI라는 것만으로 일단 서로에게 좋은 인상을

먹고 들어간다는것이 마음에 들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라면 우선 서로간의 신뢰가 있어야 하니까.)

그리고 그 형으로부터 이런 저런 종교 이야기를 듣다보면서 참으로 이런저런 웃기는 일들도 많았다.

그 부분은 따로 형에게 더 듣고나서 정리해서 조금씩 올려볼 생각.

본격적인 이글루 글 작성등은 다음달 디카를 구매할 계획인지라 (이번달 안정적으로 방을 옮길경우 돈이 조금 들어온다.)

그때부터 사진등도 올리고 (그게 부러웠어 어엉 ;ㅅ;)...

할 계획이다. 음... 지금은 PC방 알바중 주말알바라 조금 피곤하지만 뭐...

서비스 직종이 다 그렇지 훗 =ㅅ=)

by 하늘 | 2008/07/20 20:14 | 생활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학고는...

학고(학사경고)는 싫어 ;ㅅ;.......

안받고말테나! (이미 늦었...)

by 하늘 | 2008/06/11 15:44 | 생활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엑스틸(Exteel), 유저 초청 간담회



유저 초청전에서 본 동영상을 함께갔던 "모래폭풍"의 간지폭풍 형님께서 녹화하셨 'ㅅ'

우리 모두가 동영상을 보면서 "다른게임이다."라고 말을 했지.

........

전체적으로는

시각 맞춰서 모임 -> 내부 구경 -> 휴식 -> 클랜전(및 차후버전 클라이언트)을 즐김 -> 저녁식사 -> 해산

인데...

클랜전에서는 코어(엔진)랑 팔 파츠를 사니까 이후 시스템 에러로 구매가 안되더라 -_-;

기본 무기(정말 차이심하다;)랑 기본 기체에서 (코어랑 팔만 바꾼...) 스킬도없이

4:4에 끼었다.

2등... 음 --;; 3등과 4등이 누군지 기억이 가물한데 애도를 ㄱ-;; 묵념 __

...........

저녁식사때는

소고기 등심?이었나?

여튼 첫 고기는 입안에서 살살 녹더라; 아주...

그런 고급육은 정말 처음이었 -_-;

입에서 녹는다는 표현을 그때 깨달았다.

"이맛이구나!"...

뭐 값도 그만큼 톡톡히 했습;

클랜전 미리 체험할때부터 해서 저녁식사가 끝날때까지 게임의

유저 진입장벽을 낮추는것에서 신규유저 유입방법, 게임의 개선점 등등을

심도있다고는 보기 힘들지만 꾀 깊게 파고들어 이런저런 아이디어 및 이야기등을

주고받았다. 나같은 경우는 프로그래밍을 또 하다보니

NC소프트에서는 무엇을 주로 프로그래밍 하느냐? 등등의 질문도 간간이 했지만

뭐 역시나가 역시나다. 결국은 C++ -_-;;;

143만원 -_-; (17명맞나?; 여튼 유저 17명 + NC소프트관계자(게임 개발자) 4명해서 21명)

어찌보면 비싼거 먹어서 좋다고 할만한데

단순히 1시간도 채 안되는 (실제는 한시간 반정도 --;) 그 짧은시간만에

저런 어마어마한 금액을 소모했다는점에서 어찌보면 반성을 해야할지도 -_-; (서민임...전...)

by 하늘 | 2008/06/07 02:18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같이 몰려다닌다고...

그쪽에서 인심써서

"우리 서클에 들어오는것을 허락하지."

........

자만과 허영에 빠져있나?

그러한 곳이라면 오히려 내가반대한다.

한마디만 해줄께...

"꺼져버려..."

인간적으로 성숙이 덜되었는지 먼저 고민을 해주마.

뭐... 그렇다고.

ps. 메카닉관련 글 아마 일요일 이전에 올리지싶 -____-;;;;; 올릴 글 다시 작성하는중 하앍;

by 하늘 | 2008/06/07 02:06 | 생활이야기 | 덧글(2)

이글루 링크 정리





음... 정리하던와중에 ㅇㅅㅇ;; 순간 블로그방문 이후 내 눈을 비볐다.

"응? 많이바뀌었네?!"...

1년이 넘어가니 ... 직접 MSN의 메일 주소를 확인하면서 찾아서 뒤적여 지우고...

2년간 글의 작성이 없었던 분들을 찾아서 뒤적이고

많이들 접고, 많이들 바뀌었다는것을 이제야 실감한다.

링크 목록에서 삭제를 한번 한번 누를때마다 왠지 모르게 침울해진다.

꾸준히 활동을 해 왔으면 지금도 함께 울고 웃었을텐데 라며

스스로 달래기도 해본다.

하지만 현실은 현실.

새로 시작하는것. "정말 내가 싫수로 지웠던 분"의 이글루라면 찾아와주시겠지 하고

조용히 쓰디쓴 마음을 먹으면서 깔끔하게 정리를 완료했다.



위는 정리되기 전의 스샷.

아웅.. 많다 -_-; 저거 일일이 뒷쪽 창에서 들어가서 체크하고, 링크에 없거나 내가 모르는분이거나

내 링크를 지우셨거나(...) 하면 나도 삭제 누르고.

정리를 깔끔하게 마쳤다.

by 하늘 | 2008/06/03 22:37 | 생활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진삼국무쌍CBT 1차 당첨... 그러나!





진삼국무쌍 온라인.



개인적으로 많이 기대하던 작품이다.



기존 진삼국무쌍의 통쾌한 액션을



그대로 가져왔다고 전해지기에



더욱 그 기대가 클 수 있다.



그런데말이지...







왜 클로즈 베타 테스트(이하 CBT) 첫날과 NC소프트의 유저 간담회 일정이 겹치는거냐 ;ㅅ;........

어흑흑... 하늘이나 월광과 같은 본인이 주로쓰는 닉네임은 미리 점쳐놓지 않으면 가지기가 정말 힘이드는데...

.............

쳇... ㄱ-

by 하늘 | 2008/06/03 22:05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산뜻하게 시작해보자!


모든것은 과거이야기.

지금부터 쓰려는것은...

나의 미래와 현재에 관한 이야기...

시작하자.

by 하늘 | 2008/06/03 21:55 | 과거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