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0일
근황... 그리고 다음달에
일단 일부러 이글루 여기저기 들낙이기만 할뿐 글은 작성을 미루고있는 본인 음 -_-);
결코 귀차니즘이나 그런것은 절대로! 아니다... 응허 -_-);
이번달에 가능하다면 지인과 함께 방을 수유쪽으로 옮기기로 결정
또한 개인적으로 SGI 신심을 얼마전부터 시작하였다.
어머니께서 이전부터 하셨는걸 옆에서 지켜보며 확실히 "좋은것이다."라고는 느끼고 있었지만
본인의 경우는 그다지 그렇게 무언가 믿음을 해야할만한... 단순히 말해서 급할것이 없었기 때문에
어머니의 권유에도 불구하고 그냥 하지않고있었는데
마침 뭐랄까 인생의 선배랄까... 철학과 외모가 전혀 일치하지 않는 형이 SGI 26년이라길래
그형따라 기초부터 차근히 시작하고있다.
뭐 누구 말 마따나 "불교는 저기 신이 있으면 신에게 손가락질 하며 '네놈 두고봐라 내가 이거 이룰테다'하는 것"
인지라... 어차피 자기성찰이랑 자기노력을 체크하고 그것의 결과물을 기도한다...랄까
그러니까 무언가를 원하기에 기도하고, 기도한 만큼 노력하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SGI가 마음에 드는 이유는 믿음으로써 자신을 좋게 개발하거나 좋은 일을 일어나도록 기원하는 것을
떠나 인간과 인간으로써 (이런저런 관련 일화를 듣다보면) 같은 SGI라는 것만으로 일단 서로에게 좋은 인상을
먹고 들어간다는것이 마음에 들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라면 우선 서로간의 신뢰가 있어야 하니까.)
그리고 그 형으로부터 이런 저런 종교 이야기를 듣다보면서 참으로 이런저런 웃기는 일들도 많았다.
그 부분은 따로 형에게 더 듣고나서 정리해서 조금씩 올려볼 생각.
본격적인 이글루 글 작성등은 다음달 디카를 구매할 계획인지라 (이번달 안정적으로 방을 옮길경우 돈이 조금 들어온다.)
그때부터 사진등도 올리고 (그게 부러웠어 어엉 ;ㅅ;)...
할 계획이다. 음... 지금은 PC방 알바중 주말알바라 조금 피곤하지만 뭐...
서비스 직종이 다 그렇지 훗 =ㅅ=)
결코 귀차니즘이나 그런것은 절대로! 아니다... 응허 -_-);
이번달에 가능하다면 지인과 함께 방을 수유쪽으로 옮기기로 결정
또한 개인적으로 SGI 신심을 얼마전부터 시작하였다.
어머니께서 이전부터 하셨는걸 옆에서 지켜보며 확실히 "좋은것이다."라고는 느끼고 있었지만
본인의 경우는 그다지 그렇게 무언가 믿음을 해야할만한... 단순히 말해서 급할것이 없었기 때문에
어머니의 권유에도 불구하고 그냥 하지않고있었는데
마침 뭐랄까 인생의 선배랄까... 철학과 외모가 전혀 일치하지 않는 형이 SGI 26년이라길래
그형따라 기초부터 차근히 시작하고있다.
뭐 누구 말 마따나 "불교는 저기 신이 있으면 신에게 손가락질 하며 '네놈 두고봐라 내가 이거 이룰테다'하는 것"
인지라... 어차피 자기성찰이랑 자기노력을 체크하고 그것의 결과물을 기도한다...랄까
그러니까 무언가를 원하기에 기도하고, 기도한 만큼 노력하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SGI가 마음에 드는 이유는 믿음으로써 자신을 좋게 개발하거나 좋은 일을 일어나도록 기원하는 것을
떠나 인간과 인간으로써 (이런저런 관련 일화를 듣다보면) 같은 SGI라는 것만으로 일단 서로에게 좋은 인상을
먹고 들어간다는것이 마음에 들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라면 우선 서로간의 신뢰가 있어야 하니까.)
그리고 그 형으로부터 이런 저런 종교 이야기를 듣다보면서 참으로 이런저런 웃기는 일들도 많았다.
그 부분은 따로 형에게 더 듣고나서 정리해서 조금씩 올려볼 생각.
본격적인 이글루 글 작성등은 다음달 디카를 구매할 계획인지라 (이번달 안정적으로 방을 옮길경우 돈이 조금 들어온다.)
그때부터 사진등도 올리고 (그게 부러웠어 어엉 ;ㅅ;)...
할 계획이다. 음... 지금은 PC방 알바중 주말알바라 조금 피곤하지만 뭐...
서비스 직종이 다 그렇지 훗 =ㅅ=)
# by | 2008/07/20 20:14 | 생활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